"AI 시대 전력 확보" 신규 원전 건설, 국민에게 묻는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밝힌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유지 결정의 공론화 절차. 전력 안정성 확보와 원전 건설 지연 우려, 한국의 에너지 정책 방향을 심층 분석합니다. 대한민국 전력 정책의 향방을 결정하는 중요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9일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에 착수한 가운데, 가장 뜨거운 감자인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국민의 손으로 결정하겠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국민 여론조사와 대국민 토론회를 거쳐" 11차 전기본에 반영된 1.4기가와트(GW)급 대형 원전 2기 도입 계획을 확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공정성을 확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