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출범 후 최악의 성적…월 1000대 붕괴, BYD에도 밀렸다. GM 본사의 '수출 기지화' 전략으로 내수 시장에서 외면받는 한국GM. 97%에 달하는 수출 비중과 재점화된 철수설, 15만 명 고용 문제의 전말을 분석합니다.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충격적인 성적표가 나왔습니다. **한국GM**이 지난달 국내에서 **974대**를 판매하는 데 그치며, 2002년 출범 이래 처음으로 월 판매량 **1,000대 마지노선**이 붕괴되었습니다. 이 수치는 올해 한국에 상륙한 중국 전기차 기업 **비야디(BYD)**의 판매량(1,164대)보다도 적은 수치입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판매 부진의 원인을 GM 본사가 한국 공장을 '저가용 북미 수출 차량 제조..